중국은 모바일 라이브 전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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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모바일 콘텐츠 시장은 ‘라이브’를 기반으로 광범위하게 확장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MCN(Multi Channel Network)와 유사한 엔터테인먼트 및 일상생활 기반의 왕홍을 필두로 하여 중국 전역의 정부 기관 역시 이 라이브를 통해 행정 소식을 전달하고 이용자와 소통하고 있습니다.

원아시아는 중국 최대 빅데이터 기반 시장 조사 플랫폼인 이관국제와 함께 중국 모바일 라이브 시장을 총정리했습니다. 이 분야에 진출하고자 하는 브랜드, 실무 담당자, 콘텐츠 크리에이터들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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