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페이 VS 위챗페이, 중국 핀테크의 현재와 미래

본 포스트는 유료 콘텐츠입니다. 디지털 콘텐츠의 특성상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표시된 금액은 부가가치세(VAT) 포함입니다.


·································

알리페이 VS 위챗페이, 중국 핀테크의 현재와 미래

9,900

카테고리:

설명

2016년 중국 제3자 결제는 빠르게 성장했다. 거래 규모는 58조8000억 위안이었다. 2016년 시장 비중이 집중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위챗페이는 3분기 비중이 빠르게 증가했다. 하지만 알리페이는 전략을 조정하며 4분기 원래의 점유율을 회복했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 결제는 수익률이 낮은 산업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제3자 결제 기업들은 적합한 결제 모듈 사용과 데이터의 풍부한 수집, 가치있는 데이터를 쌓은 뒤에야 투자대비수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다. 그리하여 단지 결제의 숫자적인 수치와 비중에 집중하기보다는 이용자가 어떤 결제 환경에서 서비스를 이용하는지를 볼 필요가 있다. 2016년 4분기 중국 제3자 모바일 결제 중 수익 규모는 11조9000억 위안으로 알리페이가 61.5%를 차지하고 위챗페이는 26.0%를 달성했다.

아이리서치의 추산에 따르면 2016년 비현금 결제의 침투율은 42.2%에 달한다. 그중 오프라인 QR/바코드 결제의 침투율은 1.9%다. 미래 2~3년 내에 오프라인 결제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는 단계에 이를 것이다. 시장 경쟁은 더욱 격렬해지고 경쟁 국면은 계속해서 바뀔 것이다.

미래에는 핀테크 기술과 모바일 결제의 빠른 결합을 통해 생체 식별 결제가 모바일 QR/바코드 결제를 대체할 것이며, 무현금시대를 열 것이다. 해외와 비교해 중국의 결제 기업들이 이 시장을 선도하며 ‘밖으로 나가는’ 형태로 진일보해 글로벌 모바일 결제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될 것이다.

·································